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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장혁과 강화도 나들이

    발행일 : 2024.05.18 / TV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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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

    TV조선은 19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장혁과 함께 근교 나들이 명소이자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는 강화도를 찾는다.

    장혁은 한번 마음에 든 돼지국밥 식당을 한 달 반 동안 40번이나 갈 만큼 한 가지에 빠지면 끝을 보는 '집념의 사나이'. 이날 식객 허영만은 외로운 기러기 아빠로 지내며 따듯한 음식이 그리운 신세인 장혁을 위해 꽃게탕을 대접한다. 장혁이 꽃게살에 집념을 보이며 일일이 젓가락으로 발라내는 모습에 식객은 참다못한 잔소리를 터뜨린다. 식객은 "꽃게 제대로 먹는 법을 알려줄 수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배우 장혁은 여전히 '추노'의 '대길이'로 불린다. 그는 "하나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가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인다. 식객 일행은 끈질긴 설득 끝에 촬영 승낙을 받은 맛집에 방문한다. 하루 25명의 손님만 받는 이 집은 20여 가지가 넘는 나물을 키우고 가게에서 직접 청국장, 된장, 간장을 담그는 곳. 사장님의 굳은 신념이 담긴 한 상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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