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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조길원 교수 '수당상'

    발행일 : 2024.05.17 / 사람 A1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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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양그룹 수당재단(이사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제33회 수당상(秀堂賞) 수상자로 이현우<왼쪽> 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와 조길원 포항공대 화학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당상은 김연수 삼양그룹 창업주의 산업 보국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1973년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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