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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형 아트페어 개막… '2024 화랑미술제' 내일부터

    허윤희 기자

    발행일 : 2024.04.03 / 문화 A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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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국내서 열리는 첫 대형 아트페어인 '2024 화랑미술제'가 4~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D홀에서 열린다. 156개 갤러리가 참여해 작가 900여 명의 작품 1만여 점을 선보인다.

    황달성 한국화랑협회장은 "올해 화랑미술제는 예년보다 신진 작가들이 더 많이 출품해 젊어진다"며 "기존 컬렉터들에게는 또 다른 취향 발견의 기회가, 신규 컬렉터들에게는 미술 시장 입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젊어진 아트페어'라는 기조에 맞춰 신진 작가들의 작품이 많이 출품됐다. 39세 이하 작가를 대상으로 하는 신진 작가 특별전 '줌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570여 명의 작가가 지원해 수상자 3인을 가려낸다. 일반 입장권 2만원.
    기고자 : 허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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