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八面鋒] "미군에 여대생 성 상납시켜" 주장한 野 후보까지. 외

    발행일 : 2024.04.03 / 종합 A1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미군에 여대생 성 상납시켜" 주장한 野 후보까지. 발언도 놀랍지만, 직업이 역사학자라는 것이 더 충격.

    ○계절 근로자 5만명 시대, 베트남·필리핀어 배우는 농어민들. 외국인 없이 농·어업 안 돌아간다는 얘기.

    ○트럼프 전 참모, "그의 본질은 부동산 업자, 한국도 투자자산으로 볼 것." '트럼프 월드'의 끔찍한 예고편.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195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