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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외대앞역과 바로 맞닿아… 5㎞이내 13개 대학 위치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4.02.07 / 부동산 D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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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 아이파크 자이 오피스텔 IM594

    오피스텔 수익률이 2020년 하반기 이후 3년여 만에 5%대 수익률을 회복했다. 금리 인상의 직격탄을 맞으며 4%대 수익률을 전전하던 오피스텔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오피스텔 수익률은 5.03%로 최근 3년 새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빌라 등에 빼앗겼던 임대 수요가 전세사기로 인해 오피스텔 월세로 유턴하면서 월세 가격이 지난해 6월 이후로 6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다. 덕분에 수익률도 상승하고 있다. 정부가 올해 1월 10일 발표한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 방안'에 따르면, 올해와 내년 2년간 준공되는 60㎡이하, 수도권 6억원·지방 3억원 이하의 소형 신축 주택(아파트 제외)을 매입하면 취득세·양도세·종합부동산세 산정 시 주택수에서 제외된다.

    이처럼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에서는 이달 분양 예정인 '이문 아이파크 자이 오피스텔 IM594'가 수혜 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149-8번지에 들어서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 오피스텔 IM594'는 지하 4층~지상 25층 1개 동, 전용면적 24~52㎡ 594실로 조성된다. 이 중 584실을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이문 아이파크 자이 오피스텔 IM594'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바로 맞닿아 있고 신이문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서 5km 내에 13개 대학이 위치한 데다 한국외국어대가 바로 앞에 있어 대학생 및 교직원 등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문의 1600-4452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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