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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설 연휴때 초진도 비대면 진료 가능

    임경업 기자

    발행일 : 2024.02.07 / 경제 B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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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 연휴에는 문을 연 병원을 찾아 헤매지 않고 집에서 간편하게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 올라케어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비대면 진료와 함께 무료 건강 상담·심야 약국 찾기 등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비대면 진료는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전화나 화상 통화를 활용해 의사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일반적인 비대면 진료는 6개월 이내 병원에서 대면 진료를 받은 재진 환자로 제한된다. 하지만 작년 12월 정부가 시범 사업 제한을 일부 완화하면서 오후 6시 이후 심야 시간이나 휴일에는 초진 환자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닥터나우·솔닥 등 다른 비대면 진료 플랫폼에서도 설 연휴에 초진 환자가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을 위한 비대면 진료 서비스도 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서비스 '닥터콜'을 운영한다. 시차 때문에 의사 진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간호 인력으로 구성된 전문 상담팀이 24시간 건강 상담을 해준다.
    기고자 : 임경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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