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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20連敗… 역대 최다 타이

    김영준 기자

    발행일 : 2024.02.07 / 스포츠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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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페퍼)이 20연패(連敗) 수렁에 빠졌다. V리그 여자부 단일 시즌 역대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이다. KGC인삼공사(현 정관장)가 2012-2013 시즌에 20연패를 당한 바 있다.

    페퍼는 6일 광주 홈에서 벌인 2023-2024시즌 V리그 5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3(25-21 25-21 20-25 22-25 7-15)으로 역전패했다. 페퍼는 지난해 11월 10일 2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이긴 이후 한 번도 승리하지 못했다. 올 시즌 2승 25패(승점 7)로 7팀 중 압도적인 꼴찌다.

    남자부에선 OK금융그룹(OK)이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대1(25-22 23-25 25-21 25-22)로 눌렀다. OK는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을 제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기고자 :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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