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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부부 체외 수정 시술 20회까지 건강보험 적용

    조백건 기자

    발행일 : 2024.02.03 / 사회 A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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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는 이달부터 난임 부부가 아이를 갖기 위해 체외 수정 시술을 할 경우 20회까지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건보 적용 시술 횟수가 기존(16회)보다 4회 더 늘어난 것이다. 체외 수정(시험관 시술)은 난자와 정자를 추출해 체외(시험관)에서 수정시킨 배아(胚芽)를 여성의 임신 주기에 맞춰 자궁에 이식하는 시술을 말한다. 1회 시술 비용은 100만~300만원이다.

    그동안 난임 부부가 체외 수정 시술을 받을 땐 '신선 배아'의 경우 9회, '동결 배아'의 경우 7회까지 건강보험 적용이 됐었다.
    기고자 : 조백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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