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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트롯 신동들의 기싸움

    발행일 : 2023.12.07 / TV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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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미스터 로또’ 밤 10시

    TV조선은 7일 밤 10시 '미스터 로또'를 방송한다. 김태연, 송도현, 황민호 등 트롯 신동들이 황금기사단 용병으로 출연해 '미스터트롯2' 톱세븐(TOP7)과 대결한다.

    김태연, 송도현, 황민호는 이날 오프닝 무대부터 가창력으로 TOP7의 기선을 제압한다. '미스터트롯2' TOP10에 들었던 송도현은 "'미스터 로또' 출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TOP7을 꺾으러 왔다"며 포부를 밝힌다. 박성온은 열세 살로, 송도현보다 한 살이 많다. 송도현은 "박성온 형이 혼자 TOP7 가는 것을 보고 배 아팠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이를 들은 박성온은 송도현에게 "요새 형님한테 안부 연락도 안 하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성온과 송도현의 대결 승자는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 트롯 신동들의 무대가 잇따른다. 박성온, 김태연, 송도현, 황민호는 '엄마꽃' 무대에 함께 올라 감동을 선사한다. 작은 체구지만 가창력만큼은 일품인 이들의 활약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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