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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병마 이기며 더 굳건해진 부부

    발행일 : 2023.11.27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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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 밤 10시

    TV조선은 27일 밤 10시 '사랑은 아무나 하나2-국제연분'을 방송한다.

    1990년대 '청춘 스타'였던 가수 최연제 부부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미국에서 한의사로 변신한 최연제는 한의원 생활을 전격 공개한다.

    난임 치료 전문인 최연제는 환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늦둥이 아들 이든을 갖기까지 자궁내막증, 유산 등을 이겨냈기 때문. 최연제는 임신에 성공한 환자들을 위한 축하 선물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올해 초 미국인 남편 케빈이 뇌하수체 선종을 진단받는 시련도 겪었다. 시력까지 잃을 뻔했던 남편은 다행히도 무사히 병마를 이겨냈다. 최연제의 어머니 선우용여는 깜짝 통화에서 사위 사랑을 보여주고, 이든은 아빠를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선 독일에서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는 한국인 아내 황보연과 전자제품 회사 임원인 독일인 남편 보리스 부부의 새로운 취미도 공개된다. 연애 초창기 시절로 돌아간 듯, 애정이 샘솟는 살사 댄스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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