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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제대 장병 5명에게… 서울시, '나라 사랑 청년상'

    김휘원 기자

    발행일 : 2023.11.25 / 사람 A2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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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24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제2회 청년부상제대군인상담센터 심포지엄'을 열어 군 복무 중 부상을 입은 제대 군인 5명에게 '나라 사랑 청년상'을 수여했다.

    이날 수상자는 2002년 제2연평해전 에서 부상을 입은 고모(42)·곽모(44) 장병과 2010년 천안함 피격 당시 전우를 구조한 김모(36) 장병, 같은 해 연평도 포격 사건 때 부상당한 부대원을 도운 차모(34) 장병, 의무경찰로 근무하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을 진단받은 박모(28) 장병 등 5명이다.
    기고자 : 김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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