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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이어 박정환마저 中에 패해

    이홍렬 기자

    발행일 : 2023.11.25 / 스포츠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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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배 월드바둑 결승행 실패

    믿을 수 없는 역전패였다. 2023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결승행 티켓도 허무하게 날아갔다. 24일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 캠퍼스서 벌어진 준결승 2일째 대국서 한국 박정환(30)이 중국 딩하오(23)에게 패했다. 195수 끝 흑 불계승. 신진서의 대셰얼하오전 참패에 이어 또 한 번 패배가 이어졌다.

    이로써 이번 대회 패권은 딩하오와 셰얼하오(25)의 결승 3번기로 판가름나게 됐다. 3번기는 25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다. 삼성화재배 결승이 중-중전으로 치러지는 건 2019년 24회 대회(탕웨이싱 대 양딩신)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대회에 한국은 17명, 중국은 9명이 참가했다.
    기고자 : 이홍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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