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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마일리지"… 상반기 사용 크게 늘어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3.11.24 / 기타 C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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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고객들의 편리한 마일리지 사용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보너스 좌석 배정을 늘리고,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을 넓히며 고객 편의를 높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그 결과 올 상반기 마일리지 수송이 2019년 상반기보다 21% 늘어났다. 2023년 3분기 누계 기준 마일리지 전체 사용량은 2019년 같은 기간보다 74%가 증가했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보너스 항공권을 신규 구매할 때 공제 마일리지가 할인되는 '보너스 핫픽' 서비스를 실시하고, 항공권 구매 시 운임의 일부를 마일리지로 지불하는 복합결제 서비스 '캐시 앤 마일즈'도 운영 중이다.

    특히 '캐시 앤 마일즈'로 구매하면 출발일과 판매 좌석 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최소 500마일부터 운임의 최대 30%(세금, 유류할증료 제외)까지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다. 공제 마일리지 규모는 시즌, 수요, 노선, 예약 상황 등에 따라 각각 다르게 적용된다. 또 올해부터는 기내면세품도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마일리지 몰'에서도 마일리지를 사용해 기내용 캐리어, 골프공 등 각종 대한항공 굿즈(Goods)나 제동한우 등 식음료를 구매할 수 있다. 호텔 예약도 할 수 있으며, 객실뿐 아니라 식사 등 부가서비스까지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하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등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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