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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아… 14개 지점 매출 2100억 예상

    최승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3.11.24 / 기타 C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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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스테이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가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2013년 11월 동탄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14개 호텔, 4510개 객실을 운영하며 국내 비즈니스호텔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매출 면에서도 큰 성과를 이뤘다. 2014년 150여 억원이었던 매출이 2023년에는 2100여 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해 11월에는 단일 브랜드 최초로 100만 객실 판매를 달성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이른 10월 초에 100만 객실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 10년간 총 840만 객실을 판매했다. 매일 2300번 이상 체크인해야 가능한 수치다. 신라스테이의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 중심 경영과 어느 지점에서든 동일하게 제공되는 품격 있는 서비스, 차별화된 상품 전략 등이 있었다. 최근에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거듭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유망 작가들을 후원하며 호텔을 예술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문화 마케팅을 펼치는가 하면 스포츠 브랜드 '배럴'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이색적인 팝업 스토어를 열며 호응을 얻고 있다. 10주년을 맞아 온ㆍ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했다. 10주년 기념일인 지난 1일 전국 14개 신라스테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지점별 선착순 100명에게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 '테이' 모양의 석고 방향제를 선물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10주년 기념 축하 댓글 이벤트를 통해 호텔 이용권, 식음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기고자 : 최승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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