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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근로자회관, 제35회 아산상 大賞

    조백건 기자

    발행일 : 2023.11.24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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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23일 서울아산병원 강당에서 제35회 아산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상금 3억원인 아산상 대상은 48년간 외국인 이주 노동자와 결혼 이주 여성 등을 지원해 온 가톨릭근로자회관(대표 이관홍 신부)에 돌아갔다.

    의료봉사상은 우석정(62) 베트남 롱안 세계로병원장이 받았다. 우 원장은 지난 22년간 베트남 농촌 지역 현지 주민들과 고엽제 피해 장애 아동들을 치료해 왔다. 사회봉사상 수상자는 이정아(55) 물푸레나무 청소년공동체 대표였다. 이 대표는 경기도 부천에서 결손가정의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밥 차, 자립형 생활관 등을 지원하는 봉사 활동을 해왔다. 의료봉사상과 사회봉사상 상금은 각각 2억원이다.
    기고자 : 조백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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