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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가품질경영대회|국가품질혁신상 ESG경영 부문 대통령표창] 신한금융지주회사

    이미혜 객원기자

    발행일 : 2023.11.23 / 기타 D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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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 만든다"

    신한금융지주회사의 미션은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진정성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이사회 내 'ESG 전략위원회'를 신설해 ESG경영 추진을 본격화했다. 전략위원회 활동을 기반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실행 체계 구축을 위한 투트랙(Two-Track) 구동 체계도 완성했다. 또 그룹의 주요 전략과제·그룹사 CEO 평가 항목에 ESG 성과지표를 반영해 실행력을 더욱 강화했다.

    ◇'제로 카본 드라이브' 선언으로 탄소중립 선도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020년 금융자산 탄소중립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를 선언했다. 2030년까지 친환경 금융 30조원을 지원하고, 2050년까지 그룹의 탄소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정확한 감축 성과 측정을 위해 국내 금융사 최초로 '금융배출량 측정 시스템'도 개발했다. 2030년까지 업무용 차량 6만 3000여대를 전기차·수소차 등 무공해차로 100% 전환하고, 올해부터 그룹 데이터센터의 사용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조달한다. 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해 ▲건물 소등 ▲대중교통 이용 ▲개인 텀블러 사용 등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기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신한금융지주회사는 ▲스타트업 생태계구축 ▲금융 취약계층 지원 ▲청년 취업 지원·교육 등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혁신 기술 스타트업을 육성·투자하여 글로벌 유니콘 성장을 돕는다. 또 생애주기별 금융교육 플랫폼 '신한이지'를 통해 금융교육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건강한 금융소비자를 육성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희망학교 SW 교실'도 운영 중이다. 여성가족부와 함께하는 '신한 꿈도담터'는 맞벌이가정 자녀의 방과 후 돌봄 활동을 지원해 아동의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한다.

    ◇ESG 이니셔티브와 평가에 선도적 대응

    신한금융지주회사는 국내외에서 ESG 개념이 확대되기 전부터 다양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와 협력해 ESG 글로벌 표준을 정립했다. UN 산하 UNEP FI(유엔환경계획 금융 이니셔티브)는 2008년부터 회원사로 활동해 왔다. 올해 5월에는 UNEP(유엔환경계획)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 가능 금융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또 지속가능성 공시기준의 모태가 되는 TCFD(기후 연계 재무 정보공개) 지지를 2018년 국내 최초로 선언하고, 매년 TCFD 보고를 실천 중이다. 2021년 ESG 전략위원회의 결의로 '다양성과 포용의 원칙'을 수립한 이후 매년 다양성 보고도 이행하고 있다.

    [그래픽] 회사 소개 / 인증 및 수상 / 추진 성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회사 대표이사 회장]

    금융의 힘으로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에 보탬될 것


    신한금융지주회사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ESG경영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가 ESG 슬로건입니다. 금융의 힘으로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 해결에 보탬이 되도록 ESG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모두 솔선수범하는 ESG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차별화된 ESG경영 실천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옳은 일에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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