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TV조선] 한의사로 변신한 가수 최연제

    발행일 : 2023.11.20 / TV A23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 2’ 밤 10시

    TV조선은 20일 밤 10시 '사랑은 아무나 하나2-국제연분'을 방송한다. 가수 최연제 부부가 6년 만에 다시 출연한다.

    최연제는 1993년 영화 OST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인기를 얻으며 '청춘 스타' 대열에 올랐다. 그러나 돌연 은퇴하고 미국에서 결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훈남' 미국인 남편 케빈 고든과 궁궐 같은 저택에서 알콩달콩 지내고 있다.

    부부에겐 결혼 11년 만에 어렵게 가진 아들 이든도 있다. 지난 출연 당시 생후 9개월이던 이든은 일곱 살이 됐다. 이든의 최대 관심사는 태권도. 엄마의 태권도 승급 심사를 돕기 위해 이든이 일일 사부로 나선다. 최연제는 과연 승급에 성공했을까. 한편 최연제는 미국에서 난임 치료 전문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가수에서 한의사로 변신한 모습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선 독일에서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하는 한국인 아내 황보연과, 전자제품 회사 임원인 독일인 남편 보리스 부부도 등장한다. 맞벌이 부부의 남다른 '워라밸' 일상을 볼 수 있다.
    본문자수 : 529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