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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환절기 당뇨 관리법

    발행일 : 2023.11.16 / TV A27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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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알콩달콩’ 오후 7시

    TV조선은 16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선 특히 환절기에 조심해야 하는 '당뇨'에 대해 알아본다.

    환절기엔 낮아진 기온 때문에 심장으로 가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 순환이 잘되지 않아 당뇨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당뇨는 여러 합병증을 동반할 때 더욱 위협적인데, 실제로 당뇨 환자의 절반 이상이 당뇨 합병증을 함께 겪고 있다고 한다. 발가락 끝까지 혈액이 순환되지 않으면 당뇨병성 족부병증에 걸릴 수 있고, 당뇨 신경통부터 다양한 종류의 암까지 유발해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이렇듯 방치해서는 안 되는 질병이지만, 당뇨를 극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상 속 꾸준한 관리로 4년 만에 당뇨를 극복했다는 한 여성을 만난다. 그는 "어느 날 발 통증이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가, 원인이 당뇨라는 말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과 식단을 소개한다. 꾸준히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비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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