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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역(서울 지하철 9호선)까지 도보 1분… '계약금 안심보장제' 진행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3.11.15 / 부동산 D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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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데포레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조성되는 프리미엄 중소형 민간임대아파트 '베르데포레'가 3차 추가 발기인(회원)을 모집 중이다.

    '베르데포레'는 송파구 방이동 174번지에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총 706세대 규모로 짓는다. 공동주택(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이뤄지고, 주차는 872대가 가능하다.

    '계약금 안심보장제'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서 당장 계약을 망설이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다. 계약금 보장기간 6개월 동안 투자금에 따라 차등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3000만원을 투자하면 매월 75만원씩 6개월간 450만원, 5000만원을 투자하면 매월 150만원씩 6개월간 900만원, 1억원을 투자하면 매월 350만원씩 6개월간 2100만원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투자자는 6개월간 매월 2.5~3.5%의 배당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투자기간이 종료되면 투자금 전액을 현금으로 반환받거나 발기인 전환 시 입주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베르데포레'는 서울 지하철 9호선 한성백제역을 걸어서 1분 만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8호선 몽촌토성역은 걸어서 5분 거리다. 5호선 방이역과 2ㆍ8호선 잠실역도 10분 만에 갈 수 있다. 올림픽공원도 걸어서 1분 거리여서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다. 탁 트인 한강뷰와 올림픽공원 조망권이 확보된 점도 돋보인다.

    민간임대아파트로 공급돼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 없이 발기인 가입 및 입주가 가능하다. 준공 후 10년 뒤 소유권 등기를 할 수 있어서 내 집처럼 실제로 살아보고 등기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176-4번지(9호선 한성백제역 4번출구 인근) 사업지 안에 현장사무실을 운영 중이다. 신청금 계좌는 KB국민은행 483901-01-250473(예금주: 방이동 임대주택조합 창립준비위원회)이다.

    문의 (02)2202-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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