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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박지현·송민준 ‘친해지길 바라’

    발행일 : 2023.11.15 / TV A3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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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밤 10시

    TV조선은 15일 밤 10시 '트랄랄라 브라더스'를 방송한다.

    MC 붐은 이날 방송에서 "트라더스 멤버들이 1년 넘게 함께하며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그런데 트라더스 멤버들 중에 아직도 어색한 사이가 있다고 들었다"고 말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딱 두 명만 그렇다. 둘이 대화하는 걸 본 적이 없다"며 맞장구친다. 서로 어색한 이들의 정체는 박지현과 송민준.

    MC 장윤정이 박지현과 송민준에게 "둘이 싸웠어?"라고 묻자, 둘은 "아니다, 우리 정말 친하다"고 강하게 부인해 오히려 의심을 산다. 결국 장윤정과 붐은 박지현과 송민준을 MC석으로 불러, 손을 잡게 한다. 박지현과 송민준은 "옆에 앉으니까 좋다"고 말하면서도, 얼굴과 귀가 빨개지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한다.

    출연진 중 연장자에 속하는 안성훈과 나상도가 박지현과 송민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 '친해지길 바라'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박지현과 송민준은 서로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한다. 과연 둘의 사이는 가까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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