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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김선호 산케이 회장, 이승만 기념재단에 5000만원

    양지혜 기자

    발행일 : 2023.11.15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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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은 일본 요코하마 재일동포 교민회에서 활동하는 김선호(74) 산케이(三惠) 상사 회장이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김 회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20대 청년 시절 일본으로 건너가 여러 고생을 경험한 끝에 부동산 사업 등을 경영하고 있다. 김 회장은 "해외에 살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뿌리를 바로 세우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마음이 벅차다"며 "앞으로 많은 국민이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 운동에 계속 동참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재단은 지난 두 달여 모금 운동 기간 동안 2만6000여 명이 참여해 약 61억2000만원의 성금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목표 금액은 320억원이다.
    기고자 : 양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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