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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바둑] 여자 바둑 리그 우승컵, H2 DREAM 삼척 품으로 결승서 포스코퓨처엠 제압

    발행일 : 2023.11.14 / 사람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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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2 DREAM 삼척이 2년 만에 여자 바둑 리그 패권을 탈환, 이 대회를 복수(複數) 우승한 최초의 팀이 됐다. 정규 리그 우승에 이은 통합 챔피언이란 영예도 얹어졌다.

    10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챔피언 결정 3연전 최종 3차전서 삼척은 포스코퓨처엠을 2대0으로 누르고 합계 2승 1패의 전적으로 우승했다. 삼척은 정규 리그 1위(10승 4패)로 챔피언 결정전에 직행했다.

    김채영(1승 1패), 조혜연(1승), 김은선(2승 1패)이 고른 활약으로 우승을 합작했다. 김수진은 정규 리그서 3승 2패를 기록하며 우승을 도왔다.

    포스코퓨처엠은 6년 만의 패권 탈환에 도전했으나 마지막에 제동이 걸렸다.

    올해 시즌 개인 다승 합계에선 김경은(포항·13승 6패)과 김은지(여수·11승 2패)가 1, 2위에 올랐다. 우승 팀 상금은 5500만원.
    장르 : 고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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