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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제1회 해평상 상금 전액 이승만·박정희 기념 사업에 기부

    신정선 기자

    발행일 : 2023.11.13 / 사람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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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호(86·사진) 부산국제영화제 전 집행위원장이 제1회 해평상 평화상 수상자로 받은 상금 1000만원 전액을 이승만·박정희 두 전 대통령의 기념 사업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12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본지 통화에서 "자유 대한민국 기틀을 다진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 건립과 오늘의 경제 대국 기초를 닦은 박정희 대통령 기념 사업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상금을 이승만 대통령 기념 재단(이사장 김황식)과 민족 중흥회(회장 정재호)에 50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기고자 : 신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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