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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한강, 佛 메디치상 수상

    이영관 기자

    발행일 : 2023.11.10 / 사람 A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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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한강(53·사진)이 장편 '작별하지 않는다'로 프랑스의 4대 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메디치 외국문학상을 받았다. 한국인으론 최초 수상.

    '작별하지 않는다'는 기자 출신 주인공이 1948년 제주 4·3사건의 상흔을 마주하는 이야기. 한강은 출간 직후 기자 간담회에서 "제주 4·3사건을 그린 소설이자 지극한 사랑에 대한 소설"이라고 했다.
    기고자 : 이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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