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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英 70년 만에 킹스 스피치… 찰스 3세 "尹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고대"

    발행일 : 2023.11.08 / 국제 A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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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현지 시각) 영국 찰스 3세(왼쪽) 국왕과 커밀라 왕비가 런던 웨스트민스터궁에서 열린 의회 개회식에 참석, 상원 왕좌에 앉아 있다. 이날 찰스 3세는 '킹스 스피치'에서 "이달 중 국빈 방문하는 한국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킹스 스피치는 영국 국왕이 의회 개회식에서 정부의 주요 법률 제정 계획을 발표하는 것을 말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때는 '퀸스 스피치'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달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지난 5월 찰스 3세의 대관식 이후 초청된 첫 국빈이다. /로이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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