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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택·현기영 '대산문학상'

    발행일 : 2023.11.07 / 사람 A2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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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대산문학상 수상자로 시인 김기택<왼쪽>, 소설가 현기영<오른쪽>, 희곡작가 이양구, 번역가 마티아스 아우구스틴·박경희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시집 '낫이라는 칼', 소설 '제주도우다', 희곡 '당선자 없음', 독일어로 번역된 '고래'(천명관 소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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