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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가] 정세랑 신작 '설자은…' 예약 판매로 소설 1위

    곽아람 기자

    발행일 : 2023.11.04 / Books A19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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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랑이 돌아왔다. 그의 신간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문학동네)가 예약 판매만으로 교보문고 10월 넷째 주 한국소설 분야 1위에 올랐다. 종합 베스트셀러 12위다. 통일신라 시대를 배경으로 죽은 오빠의 삶을 이어 남장 여자로 살고 있는 설자은이 각종 미스터리를 해결해 간다는 이야기다.

    작가는 SF, 판타지 등 장르 문학과 순수 문학 등 다방면에 걸친 창작 활동을 하면서 독자층을 넓혀왔다. 이번 책은 작가의 첫 역사 미스터리 소설. 여성 독자의 구매가 압도적으로 높았고, 그중 30대 여성 구매자 비율이 32.7%로 가장 높았다.

    [표] 교보문고 10월 4주 한국 소설 베스트셀러
    기고자 : 곽아람 기자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344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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