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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준법위원장에 김소영 前대법관 위촉

    최인준 기자

    발행일 : 2023.11.04 / 경제 A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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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는 준법·윤리 경영을 감시하고자 설립한 '준법과 신뢰 위원회(이하 준법위)' 위원장에 김소영<사진> 전 대법관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카카오 관계사의 준법 경영 실태를 점검하고, 최근 논란이 된 계열사의 방만한 경영 시스템을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준법위는 추가 외부 인사 영입을 거쳐 연내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SM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을 한 혐의와 분식 회계, 독과점 등으로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기고자 : 최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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