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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김지훈과 찾은 여주 밥상

    발행일 : 2023.11.03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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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8시

    TV조선은 3일 오후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김지훈과 경기도 여주의 가을 밥상을 찾아 떠난다.

    김지훈은 최근 공개된 영화 '발레리나'에서 악역인 '최프로'를 연기했다. 그는 "21년 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 작품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발레리나'"라며 "그간 대중에게 많이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여한 없이 보여준 작품이기 때문에 애정이 진하다"고 말한다. 식객은 김지훈의 선한 눈망울을 보며 "악역을 어떻게 맡았냐"며 궁금해 한다. 한편, 김지훈의 어린 시절 꿈은 배우가 아닌 가수였다고 한다. 그는 이날 노래 실력 때문에 꿈을 바꿔야 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김지훈은 영화 촬영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은 채, 식객과 여주 산천 곳곳을 돌아다니며 음식을 먹는다. 정성스레 지은 가마솥 밥과 매운갈비찜의 조화가 일품인 곳을 찾는다. 둘은 단맛과 식감을 함께 사로잡은 여주 햅쌀밥에 갈비찜을 비벼 먹는다. 먹을수록 매운 맛이 더 느껴지는 갈비찜이지만, 비벼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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