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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面鋒] 與선 사퇴 당직자 복귀하고 野선 벌써 "총선 200석" 장담 외

    발행일 : 2023.11.03 / 종합 A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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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선 사퇴 당직자 복귀하고 野선 벌써 "총선 200석" 장담. 보궐선거 충격과 감격이 너무 컸나.

    ○ 재판 지연 노린 국보법 피고인들 '꼼수'에 지금 사법 시스템은 속수무책. 이럴 때 필요한 게 특단의 대책인데.

    ○ 영결식 날까지 식지 않고 이어진 리커창 추모 熱氣. 1인자 자리보다 민생 챙겨달라는 '인민들' 民心입니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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