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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언론 간부 세미나 5년 만에 열려

    발행일 : 2023.11.02 / 사람 A1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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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 추승호)와 일본신문협회, 중국기자협회는 1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생성형 AI 시대 한·일·중 3국 협력 증진을 위한 미디어 대응 전략'을 주제로 제7회 한·일·중 언론 간부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로나로 5년 동안 중단됐던 3국 언론인들의 교류가 재개된 것이다. 사진은 지난 31일 열린 세미나 리셉션에서 기념 촬영한 3국 대표단 단장과 내빈들의 모습이다. 왼쪽부터 박성원 문체부 차관보, 가이세 아키히코 아사히신문 논설위원(일본 단장), 우쉬 중국기자협회 당조서기(중국 단장), 추승호 회장,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한국 단장), 김효재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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