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八面鋒] 野 김용민 "대통령에게 그만두라고 말했다"는 주장에 주변선 "못 들었다." 외

    발행일 : 2023.11.01 / 종합 A1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 野 김용민 "대통령에게 그만두라고 말했다"는 주장에 주변선 "못 들었다." 아직은 수줍은 독백형 투사.

    ○ 시민 문화 공간으로 개방되는 지자체 官舍 늘고 있어. 높은 담 아래서 이뤄지던 '관사 정치'는 옛날이야기.

    ○ 바이든 말실수를 高齡 탓으로 몰았던 트럼프, 자기도 비슷한 失言으로 궁지. 똥 묻은 접시가 재 묻은 접시 흉본다죠?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202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