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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무형문화재 최유현, 한가람미술관서 개인전

    허윤희 기자

    발행일 : 2023.09.28 / 문화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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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최유현(87) 자수장이 70여 년 걸어온 자수 인생을 펼치는 개인전을 열고 있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다음 달 17일까지 개최하는 '심선신침(心線神針)-최유현 자수전'이다. 자수 대가 권수산 선생을 만나 본격적으로 배웠고 탱화 걸작을 남긴 인간문화재가 됐다. '효제도팔곡병풍' '직지사 삼세불' 등 10대부터 수놓은 주요 작품 120여 점을 선보인다.
    기고자 : 허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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