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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서울) 시장 內 상가… 회사 보유분 5점포 선착순 분양

    김민정 객원기자

    발행일 : 2023.09.19 / 부동산 E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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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상가

    서울시 중구 남창동에 위치한 남대문 시장은 6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나라의 대표 시장이다. 시장 내에만 약 2만개의 도소매 점포가 있고, 종사자만 약 5만명에 이른다. 하루 수십만 명의 유동인구가 다녀가는 곳이자 외국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코스이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남대문 시장 안에 있는 '주경상가'가 분양 중이다. '주경상가'는 1층 건물에 약 90개의 점포로 구성된 수입명품 판매 상가다.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다. 현재 상가 임대를 완료하고 영업이 한창인 '주경상가'는 가방, 옷, 신발, 악세사리, 잡화 등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주경상가'는 그 동안 시행사에서 관리한 회사 보유분 5점포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분양가는 2억300만원이다. 보증금 900만원에 월세는 120만원이며, 매월 30일에 입금된다. 분양을 받으면 각 호실별로 토지ㆍ건물 소유권이 이전되며 시행사에서 직접 임대ㆍ관리를 해서 바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다 높은 권리금까지 기대할 수 있어서 투자가치가 높다. 주변에 개발 호재도 있다. 남대문 시장 상권은 관광 특구로 지정돼 각종 규제에서 자유롭고 매년 3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남대문 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도 진행 중이다.

    문의 (02)755-0401
    기고자 : 김민정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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