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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울국악제 대상 박자희씨

    광주광역시=윤수정 기자

    발행일 : 2023.09.19 / 종합 A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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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1회 임방울국악제(주최 광주광역시, 특별 후원 조선일보사)에서 소리꾼 박자희(39·사진)씨가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임방울 대상·상금 4000만원과 순금 트로피)의 영예를 차지했다. 방일영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최우수상(방일영상·상금 2000만원)은 김다정(41)씨가 받았다. 15~18일 광주광역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열린 임방울국악제는 일제강점기 민족의 한(恨)을 소리로 달랜 임방울(1905~ 1961) 명창의 예술혼을 기리는 국악 축제다. 기사 A20면
    기고자 : 광주광역시=윤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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