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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뒤끝 폭발한 강진의 詩는?

    발행일 : 2023.09.18 / TV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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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귀염뽕짝 원정대’ 밤 10시

    TV조선은 18일 밤 10시 '귀염뽕짝 원정대'를 방송한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출연진은 이름으로 삼행시를 짓는 게임을 한다. 강진은 후배들이 본인 이름으로 삼행시를 짓겠다고 하자 기뻐한다. 기대도 잠시, 삼행시를 들은 강진은 "아까 열심히 놀아준 나를 배신하다니"라고 말한다.

    출연진은 이날 시를 짓는 '백일장' 대회에 참여한다. 노사연은 일필휘지로 글을 쓰는 반면, 황민호는 여러 번 종이를 바꾼다. 강진은 앞서 서운했던 마음을 담은 시를 발표한다. 이를 들은 이수근이 "이건 시가 아니라 고소장 아니냐"고 묻자, 강진은 "어떻게 알았어! 유능한 변호사는 나에게 연락 달라"고 말한다. 강진의 뒤끝이 담긴 시가 방송에서 공개된다.

    그룹 슈퍼주니어 소속 신동과 함께 노래를 맞추고 부르는 대결도 펼친다. 노사연, 진성, 조승원, 오지율은 '귀염'팀을 강진, 수빈, 서지유, 황민호는 '뽕짝'팀을 구성한다. 황민호는 제목을 아쉽게 틀려 계속 득점에 실패하다, 드디어 정답을 맞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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