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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비타투어, 해외서도 '힐링 골프축제' 개최

    발행일 : 2023.09.13 / 건강 C4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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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월 라오스 비엔티엔과 후쿠오카 구마모토, 청도로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오는 11월과 12월 라오스 비엔티엔과 후쿠오카 구마모토에서 힐링 골프축제를 개최한다. 또 일본 후쿠오카와 중국 청도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매일 출발 투어 상품도 선보인다.

    라오스 댄사반 리조트 골프 축제

    11월에는 해발 350m 산악지대에 위치한 댄사반 골프&리조트에서 최초의 해외 힐링골프축제를 개최한다.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댄사반 골프클럽은 국제 규격을 갖춘 라오스 최초의 클럽으로 빠른 그린 스피드와 잘 손질된 페어웨이, 자연 지형을 살린 홀 등이 특징이다. 겨울로 접어드는데다 해발 350m에 위치하고 있어 선선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 리조트와 클럽 간은 5분 간격으로 셔틀이 왕복하며, 참가자들은 오전과 오후 자유롭게 라운딩을 할 수 있다. 2인 골프도 가능하다. 동남아 최대의 남능호수를 끼고 있는 청정 지역에 위치한 리조트에는 카지노, 스파, 노래방 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으며 호수에서 스피드 보트, 유람선을 즐길 수도 있다. 비타투어 직원이 전 일정 동행하며, 리조트 내에 한국인 직원도 상주한다. 비엔티엔 시내 관광 및 마사지, 야시장, 삼겹살 회식 등이 포함돼 있다.

    일시: 11월 22~26일(3박 5일, 54~81홀)
    인원: 60명

    후쿠오카 세키아 리조트 골프 축제

    푸른 숲으로 둘러 싸인 언덕 위의 세키아 호텔은 마치 남부 유럽의 리조트와 같은 느낌을 주는 특급 호텔이다. 호텔 주변의 마을은 유럽의 작은 산악마을처럼 교회를 중심으로 온천, 호텔, 상점 등이 자리 잡아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호텔 주변 울창한 숲에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라운딩 후 삼림욕을 즐기기에 좋다. 가호쿠 골프클럽은 계곡과 구릉의 멋을 살려 레이아웃된 곳으로 모든 홀이 그린이 보이고 인접 홀로부터 독립되게 설계돼 있다. 클럽하우스 대욕장은 지하 1600m에서 나오는 천연 온천수가 자랑이다. 18홀 3회 라운딩하며 한국인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한다.

    일시: 12월 10~12일(2박 3일, 54홀)
    인원: 50명

    후쿠오카 특급 료칸 골프 투어
    상시출발, 2박 3일 54홀

    2000년, 2010년 JLPGA 대회와 한일국가 대항전이 개최된 센츄리CC가 최근 부지 내에 고급 료칸 수운정을 열었다. 프라이빗한 고급 료칸에서 숙박하며 2박 3일 골프를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아침은 료칸식이며, 저녁은 료칸에서 가이세키(불포함)를 먹거나 인근 마을에서 이자카야, 철판요리, 와규 등을 먹을 수 있다. 료칸에서 인근 마을까지 셔틀을 운영한다.

    청도 3색 골프투어
    상시출발, 3박 4일, 54홀


    인천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 청도의 령해CC, 도원CC, 화산CC 등 3곳의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조식 3회 제공되며, 중식, 석식, 캐디피와 전동카(1인 50달러)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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