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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만난 전국 상의 회장 "부산엑스포 유치에 역량 결집"

    류정 기자

    발행일 : 2023.09.13 / 사람 A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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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의가 12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023 전국 상의 회장 회의'를 열고 '2030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역량을 총결집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전국 73지역 상의 회장단은 이날 "엑스포는 우리나라 경제와 국격을 한 단계 높일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엑스포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국 20만 회원사가 보유한 국제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기업인들이 민간 외교관 역할을 하자는 취지다. 전국 상의 회장 회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열렸다.

    행사에는 최태원(SK 회장)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서울상의 부회장단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이순형 세아제강 회장, 조현상 효성 부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수펙스 커뮤니케이션위원장, 하범종 LG 사장,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과 지역 상의 회장단인 이재하 대구상의 회장, 심재선 인천상의 회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문충도 포항상의 회장, 윤방섭 전주상의 회장, 양문섭 제주상의 회장 등 전국 상의 회장단 100여 명이 모였다.
    기고자 : 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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