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TV조선] 윤항기·윤복희 남매의 컬래버

    발행일 : 2023.09.12 / TV A25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밤 10시

    TV조선은 12일 밤 10시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를 방송한다.

    추석을 앞두고 방송되는 '효도합시다' 특집이다. 윤항기·윤복희 남매, 정미애, 박서진 등이 출연한다.

    윤항기와 윤복희는 이날 노래 '여러분'과 '나는 행복합니다'를 함께 부르며 방송을 연다. '화밤'에 두 번째 방문한 윤복희는 "이번에는 장민호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복희는 이날 노래방 마스터를 향해 "어디 아프세요?"라고 말하기도 한다.

    동생 윤복희의 권유로 이날 출연했다는 윤항기는 "태어나서 노래방 기계로 대결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윤항기의 무대를 본 윤복희는 "우리 DNA 참 괜찮네"라고 만족한다. 윤항기는 동생에 대해 "동생으로서도, 연예인으로서도 너무 존경하고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남매는 둘 다 김태연의 팬이다.

    윤항기는 "우리 동생(윤복희)이 노래를 제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김태연양이 더 잘한다"고 말한다.
    본문자수 : 521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