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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北주민 구출, 이 시대 가장 큰 과제"

    김명성 기자

    발행일 : 2023.09.12 / 사람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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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변 창립 10주년 기념식

    김태훈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명예회장은 11일 "이 시대 가장 큰 과제는 2500만 북한 동포들을 인권 지옥에서 구출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변의 설립을 주도했던 김 명예회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한변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북한 주민 구출 방안은 헌법에 나와 있는 자유민주적 질서에 기반한 자유통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3년 9월 10일 북한 인권 개선과 자유민주주의 법치 수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한변은 지난 10년간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매주 화요집회를 200회 넘게 진행했고, 이와 관련한 각종 소송을 담당했다.
    기고자 : 김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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