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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분야 1조 투입… 글로벌 진출 지원키로

    채제우 기자

    발행일 : 2023.09.06 / 경제 B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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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내년도 예산에서 2300억원을 시작으로 오는 2027년까지 4년간 총 1조1000억원을 국내 정보보호 산업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세계 10위 수준인 국내 정보보호 시장 규모(지난해 기준 16조2000억원)를 세계 5위 수준(30조원)으로 키우는 게 목표다.

    과기정통부가 이날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발표한 '정보보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이 기간 사이버 보안 연구·개발, 정보 보호 인력 양성 등의 사업에 예산을 편성해 보안업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 주요 보안 기업들을 중심으로 연합체인 'K-시큐리티 얼라이언스'를 조직해 기술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기고자 : 채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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