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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배우 오미희의 건강 고민

    발행일 : 2023.05.29 / TV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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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건강한 집’ 오후 7시

    TV조선은 29일 오후 7시 '건강한 집'을 방송한다.

    재벌가 사모님 역할의 1인자, 배우 오미희가 출연한다.

    오미희는 올해 65세의 나이임에도 이날 방송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자랑한다. 그러나 그는 '뱃살'이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중년을 넘어서며 뱃살, 옆구리 주변으로 내장지방이 증가하며 혈당 수준이 불규칙해졌다. 당뇨는 평생 관리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합병증의 위험까지 있기 때문에 걱정이 컸다." 다행히 건강에 신경을 쓴 덕분에 지금은 뱃살을 뺐고, 혈당도 정상 수준으로 낮출 수 있었다고 한다. 방송에서 오미희가 건강을 되찾은 비법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오미희가 일상에서 지칠 때마다 찾는 힐링 공간이 공개된다.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어, 도심에서의 바쁜 일상을 잊기에 좋다. 또, 과거 오미희가 모델로 출연했던 샴푸 광고 영상이 공개된다.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이야기를 비롯해, 드라마에서 한결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비법 등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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