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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리핑] 이강인, 발렌시아전 결승골 도와

    발행일 : 2023.05.27 / 스포츠 A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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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22·마요르카)이 26일 발렌시아와 스페인 프로축구 라 리가 경기에서 결승 헤딩 골을 돕는 날카로운 크로스로 팀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최우수 선수로도 뽑혔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이 10살 때부터 몸을 담았던 '친정팀'이다. 올 시즌 6골 5도움을 올린 이강인은 마요르카 득점(34골)의 3분의 1가량을 책임지고 있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에 따르면, 이강인의 드리블 성공 82회는 올 시즌 유럽 5대 리그(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잉글랜드·독일)에서 여섯 번째로 많다.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270
    표/그림/사진 유무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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