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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젤렌스키가 "남아있는 것이 거의 없다"던 바흐무트… 1년새 폐허로

    발행일 : 2023.05.24 / 국제 A16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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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은 우크라이나 최대 격전지인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 지역의 작년 5월 8일(현지 시각) 위성사진. 학교와 아파트 등이 보인다. 오른쪽은 1년간 이어진 교전으로 폐허가 된, 같은 지역의 올해 5월 15일 위성사진. 두 위성사진은 글로벌 위성 기업 막사테크놀로지가 촬영했다. 지난 20일 러시아군과 와그너그룹 용병대는 바흐무트 전역을 함락했다고 발표했지만,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바흐무트 일부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21일 "바흐무트가 파괴됐고, 남아 있는 것이 거의 없다"며 "오늘날 바흐무트는 우리 마음속에만 있다"고 말했다. /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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