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검색목록 > 기사상세보기
타이틀

[화요바둑] 변상일, 바둑리그 '최고 에이스' 6전 전승 마감… 신진서는 2위

    발행일 : 2023.05.23 / 사람 A25 면

    종이신문보기
    ▲ 종이신문보기
    변상일<사진>이 19일 종료된 바둑리그 정규시즌의 '최고 에이스'에 올랐다. 에이스 결정전에 총 여섯 번 등판해 전승을 기록했다. 15승(7패) 중 40%를 에이스 결정전서 따냈다.

    '에이스 결정전'은 팀 스코어가 2대2로 끝날 경우 양 팀서 한 명씩 출전, 승부를 결정짓는 방식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정규시즌 96경기 중 43경기(44.8%)가 5국까지 갔다. 에이스 결정전이 정규시즌 판도를 지배했던 셈이다.

    정관장천녹은 변상일의 6승, 김정현의 1승 등 에이스 결정전 최고성적(7전 전승)으로 시즌 내내 수담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신진서(킥스)는 정규 시즌 다승왕(20승 2패)에 올랐으나 에이스 결정전(5승 1패) 성적은 2위에 그쳤다.

    12개 팀 중 살아남은 정관장천녹 수려한합천 울산고려아연(이상 수담), 한국물가정보 셀트리온 고려아연(이상 난가) 등 6개 팀은 25일부터 플레이오프에 들어간다. 팀 우승상금 2억5000만원.
    장르 : 고정물
    본문자수 : 498
    표/그림/사진 유무 : 있음
    웹편집 : 보기
    인쇄 라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