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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자수' 박을복과 영감 나눈 김인승·김기창·박래현 작품展

    허윤희 기자

    발행일 : 2023.05.19 / 문화 A18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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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우이동 박을복자수박물관(관장 오순희·오영호)은 2023년 기획전 '동행-시간이 수를 놓다'를 22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연다. 전통 자수를 예술로 승화시킨 박을복(1915~2015)과 예술적 영감을 주고받았던 김인승, 김기창, 박래현, 장운상의 작품과 교류 자료들을 선보인다. 상설 전시장에서는 박을복 선생의 작품 '나들이' '국화와 원앙' 등을 복제 작업하는 현장과 병풍 작업 영상도 볼 수 있다. (02)990-7000
    기고자 : 허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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