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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웃기고 울리는 ‘브라더스’

    발행일 : 2023.05.17 / TV A2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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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밤 10시

    TV조선은 17일 밤 10시 '트랄랄라 브라더스'를 방송한다. '미스터트롯2' 참가자들이 게임을 통해 대결하고, 노래 부르는 예능이다.

    이날 성리는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미스터트롯2'에서 같은 팀이었던 박지현의 목소리와 몸동작을 따라 한다. 그러자 박지현이 성리에게 "형, 왜 이렇게 춤을 못 춰요?"라고 말한다.

    안성훈과 진해성은 발 크기를 두고 경쟁한다. MC 장윤정이 안성훈의 발을 보고 "귀엽다. 발 사이즈가 뭐냐"고 묻자, 그는 '240'이라고 답한다. 이를 본 진해성은 자신의 큰 발을 자랑하며 안성훈의 경쟁심을 유발한다. 즉석에서 팬들과 전화 연결을 하는 코너 '뽕이 빛나는 밤에'에는 웃기고 슬픈 사연이 쏟아진다. 최수호는 한 여대생과의 통화에서 자신을 '오빠'라고 표현한다. 진욱 역시 동갑내기 여성 팬과 통화하며 목소리가 달라진다. 이를 본 진해성이 "와 그라노?"라며 질책한다. 송민준은 말기 암 진단을 받은 60대 팬의 사연을 접하고, 돌아가신 할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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