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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주현미와 여의도 맛집 탐방

    발행일 : 2023.05.12 / TV A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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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8시

    TV조선은 12일 오후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200회를 맞아 트로트 가수 주현미와 식객은 서울 여의도 맛집을 찾아 떠난다.

    주현미는 이날 40여년 전 데뷔 때의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그가 서울 중구 필동에서 약사로 일하던 때, 한 남성이 찾아왔다고 한다. 알고보니 주현미가 중학교 2학년 때 녹음한 '기념 앨범'의 작곡가였다. 그가 주현미에게 가수의 길을 제안했다고 한다. 이후 가수로서 새 삶을 시작한 주현미는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등 노래로 사랑받아 왔다. '조용필 밴드'의 기타리스트 임동신과 비밀 연애를 하던 때의 이야기도 공개한다.

    주현미와 식객은 이날 만둣국 맛집을 방문한다. 가게 문을 여는 동시에 줄을 서는 곳이다. 풍미를 살리기 위해 따로 간을 해서 만두소를 만들었고, 육수는 살코기로만 우려내 깔끔하고 깊은 맛이다. 만둣국과 함께 정성 가득한 밥상이 차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식객이 소개했던 추억의 음식을 떠올리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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