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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가슴 따뜻한 진료 '헬스조선 프렌즈'를 찾습니다

    발행일 : 2023.05.10 / 건강 C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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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조선이 전국 병·의원을 대상으로 '친구'를 찾습니다. 헬스조선과 함께 친절한 진료, 과잉 없는 진료를 실현해갈 '헬스조선 프렌즈'들입니다. 우리 동네 환자들에 대한 정성 어린 진료를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따뜻한 교류를 꿈꾸는 전국의 모든 원장님들이 대상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병·의원들에게 국내 최대의 의료·건강 미디어 헬스조선이 작은 동행이 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헬스조선 프렌즈 병원들에겐 이런 혜택이 주어집니다.

    1.헬스조선 홈페이지의 '헬스조선 프렌즈' 코너에 병원 정보와 원장 인사말 등 홍보 메시지를 올릴 수 있습니다.

    2.헬스조선 취재팀이 생산하는 기사의 제안자 또는 조언자가 될 수 있습니다. 헬스조선 기사는 온라인에서 하루 300만~400만 뷰, 한 달 1억 뷰를 기록할 만큼 주목도가 높습니다.

    3.조선일보 지면과 인터넷·SNS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헬스조선 프렌즈를 알리는 광고가 나갑니다.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홍보를 통해 헬스조선 프렌즈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의료·건강 네트워크로 정착시키겠습니다.

    4.병원 내외부에 부착할 수 있는 '헬스조선 프렌즈' 인증 스티커를 드립니다.

    헬스조선 홈페이지(www.healthchosun.com)에 마련된 신청 배너를 통해 간략한 병원 정보를 입력하는 것으로, 헬스조선 프렌즈가 될 수 있습니다. 소정의 가입 비용이 발생합니다. 헬스조선 프렌즈를 사회적 의료·건강 네트워크로 키우는데 필요한 재원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헬스조선이 기획한 '헬스조선 프렌즈' 프로젝트에 뜻 있는 병·의원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2)724-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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