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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서야 미안해"… 부산 '스쿨존 사망' 침묵시위

    김동화 기자

    발행일 : 2023.05.10 / 사회 A1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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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산의 학부모들이 9일 오후 부산 영도구 영도구청 앞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촉구하는 침묵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학부모들은 지난달 28일 영도구 청동초 앞 스쿨존에서 등교 중이던 10세 황예서양이 하역 작업 중 지게차에서 굴러떨어진 1.5t짜리 원통형 화물에 깔려 숨진 사고에 대해 구청 측의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기고자 : 김동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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